결과를 해석하는 과정
표 밖의 변수와 경계조건까지 확인합니다.
구매가 비교가 놓치는 것
이 사례에서 가장 큰 차이는 전기료가 아니라 필터비입니다. 제품 A의 월 소모품 가정은 B보다 7,000원 높고, 36개월 누적 차이는 252,000원입니다. 유지비 항목을 하나로 합치지 않고 나눠 봐야 역전 원인을 알 수 있습니다.
필터비를 월평균으로 넣는 법
필터를 8개월마다 48,000원에 바꾼다면 월평균은 6,000원입니다. 교체주기는 제조사 권장뿐 아니라 사용환경에 따라 달라지므로 낙관값과 보수값을 각각 넣어 결과 범위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중고가는 확정 수입이 아니다
예상 중고가는 상태와 수요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판매 계획이 없다면 0원으로 두고, 실제 처분 가능성이 높을 때만 보수적인 값을 입력해야 총소유비가 지나치게 낮아지지 않습니다.